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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공유] Spring Boot 3.0.5 available now

 아래 내용의 원문은 여기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 Bug Fix (40개 BugFix 주요 내용)
  • Embeded Web Server 가 설정되어있지 않으면 EmbeddedWebServerFactoryCustomizerAutoConfiguration이 설정되지 않도록 수정.
    관련이슈 #34189
    관련이슈 #34659
  • StandardConfigDataResource 가 클래스패스에 ‘.’ 을 가지고 있을 경우 같은 파일이 두번 임포트 되는 버그 수정
    관련이슈 #34212
    관련이슈 #34617
  • SnakeYAML 2.0 을 사용하는 경우 application.yml 을 로딩할 때 NoSuchMethodError 를 발생시키는 버그 수정
    관련이슈 #34405
    관련이슈 #34515
  • @ConfigurationProperties annotation 이 mutable Kotlin data classes 에서 동작하지 않는 버그 수정
    Gitter 에서 주로 논의가 되었던 부분으로 보이며 해당 내용은 아래에서 Close 되었음
    관련이슈 #34500
  • podman 으로 build image 를 할때 image build pack 이 설정되어있으면 실패한다는 문제 수정
    관련이슈 #34324
    관련이슈 #34495
  • @ComponetScan 사용할 경우 AOT로 Native Image 를 만들려할때 Fail 현상을 수정
    관련이슈 #34371
📙 Documentation
  • JDK 20 지원.
  • WebFlux 사용시 Custom error page 에 대한 부분 명확화
  • MavenRegistry에서 publishRegistry 를 Terminal Command 로 Configuration 하는 팁에 대한 보강
  • Old API 두개에 대한 업데이트
    • JdbcConfiguration has been removed in this commit
    • setApplicationContextClass has been removed in this commit.
  • JobLauncherApplicationRunner에서 Javadoc에 대한 수정
    The JobLauncherApplicationRunner does not launch multiple jobs by the commit - 55d6a87.
    The Javadoc in JobLauncherApplicationRunner was not updated. This PR fixed it.
  • Document how to get socket location for image building configuration with podman #34475  
🔨 Dependency Upgrades 
    많은 Dependency 가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간단히 살펴봤는데 마지막 프로젝트가 2.X 였어서 3.X 의 업데이트가 확 와 닿지는 않네요. 

현재 새로 진행할 개인 프로젝트는 3.X 로 진행예정이긴 한데, 워낙 게을러서 언제 시작할 수 있을지...

전체적으로 AOT와 Native Image 관련해서 수정이 좀 많았나봅니다.

최근 추세를 보면 AOT와 Native Image에 Spring Team 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것 같습니다. 사용해 본적은 없지만 다양한 글들을 보면 아직까지 완벽하지는 않다는 것 같긴 하더군요. 하지만, Spring boot  처음 시작할때도 그랬지만 금방 일반적인 추세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요즘 "Just Enough Software Architecture(적정 소프트웨어 아키텍처 - 리스크 주도 접근법)" 라는 책을 보고 있습니다. 책을 보다보니 스프링 프로젝트들의 구조라던가 그 소스들에 들어있는 주석들이 아키텍트의 관점의 고민들을 많이 보여주고 있지 않은가 생각하게 되더군요. 최근엔 아키텍트라는 직책이나 직무를 별도로 가지고 있는 회사를 보기 힘들죠. 그만큼 개발자들이 아키텍처에 대해서 고민해야 하지 않을까 싶은데, 스프링 프로젝트들은 고민을 상당히 많이 덜어주기도 하고 그 자체가 또 참고자료이기도 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참고로 이 책을 읽으실 분들은 영어 잘하시는 분들은 그냥 원서를 사시고, 혹시 한글 도서로 구매하시는 분들은 전자책으로 원서를 함께 구매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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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웨어 장인 - 산드로 만쿠소

  출간일 : 2015년 9월 25일  328쪽 | 500g | 148*225*14mm ISBN-13 : 9791186659489 소프트웨어 장인 : 프로페셔널리즘, 실용주의, 자부심  원제로는 The Software Craftsman-Professionalism, Pragmatism, Pride  입니다. 이 책은 로버트 C. 마틴 시리즈로 열한 살부터 코딩을 시작했고 열아홉부터 코딩으로 돈을 번 경험이 있는 브라질 출신의 산드로 만쿠소 가 본인의 경험담을 통해서 소프트웨어 장인에 관해 이야기하고 있는 책입니다. 아는 동생의 가볍게 읽을 수 있는 책이라며 추천을 해줘서 읽게 된 책이죠. 평소 책을 고를 때 다른 것 보다 무게를 먼저 확인하고 나머지를 고르는 제 버릇때문인지 무게가 가볍다는 것을 먼저 이야기하면서 추천을 해 주더군요. 한동안 기술서적에 손을 못 대고 있는 상황에 있었습니다. 여러 가지 이유로 슬럼프가 좀 길게 온 탓에 기술 서적을 읽는 것은 물론 코딩 한 줄 손대는 것도 고통스러웠습니다. 회사 일이야 돈 벌어야 하니 어쩔 수 없이 하고 있지만, 집에 와서는 매일 인텔리제이를 켜놓고는 한 줄도 못 짜고 끄는 날이 대부분인 요즘이었습니다. 이럴 때 가볍게(?) 읽을 수 있는 책이라니 정말 반가웠습니다.  "그래! 이럴 때는 책을 읽으면서 뭔가 계기를 만들어야 해"라는 생각에 보게 되었습니다. 우선 빠르게 한번 읽고 난 다음에 포스트를 쓰고 있습니다. 이 책을 약간의 시간을 두고 한 번 더 읽어볼 생각인데, 아마도 그때는 다른 느낌이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지금부터 이 책을 읽으면서 느꼈던 점들을 지극히 주관적인 입장으로 정리를 한 번 해보려고 합니다. 이 책의 구성을 제 나름대로 보면 대충 아래와 같은 구성입니다. 1~3장은 애자일과 장인 정신에 대한 정의를 찾아가는 여정을 보여줍니다. 어떻게 해서 애자일이 나타났고 어떻게 소프트웨어의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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