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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공유] Working with Virtual Threads in Spring 6 - baeldung blog



최근 Baeldung 의 Author 들이 활발하게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그만큼 최근에 여러가지 이슈들이 많이 있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도 같습니다.

최근 Jdk 의 앞으로의 방향에 대한 포스트나 유튜브를 보다가 관심이 갔던 부분 중 하나가 Virtual Threads  부분이었습니다. 특히나 Spring Framework 의 TaskExecuteor에 어떤 식으로 포함이 될 지 궁금하면서도 찾아보지는 않았네요.(게으른것도 있지만 요즘 프로그램 기초편을 다시 공부중이라 정신이 없네요)

Baeldung Team 에서 뭔가 해주지 않을까 했는데 드디어 Post가 올라왔습니다.

해당 포스트로 넘어가는 링크 보기 전에 잠시 Virtual Thread에 대해서 알아볼께요.

Java Virtual Threads (JVTs)

JVTs 는 Java 19 에서 새롭게 포함된 새로운 기능입니다. Platform Threads의 대안으로 등장했고, Platform Threads 보다 경령의 Thread로서 제안되었는데, 이 프로젝트는 Project Loom에 의해서 발전하고 있습니다.

JVTs는 자바 가상 머신 (JVM)에서 관리되는 Thread model로 특정 OS Threads 에 바인딩되어 동작하지 않기 때문에 Platform Thread 보다 훨씬 효율적이고 확장 가능하다는 설명입니다. 일단 스펙 설명만으로 보면 Threads의 생성(created)과 소멸(destroyed)이 On-demand 로 동작하기 때문에 좀 더 Scalable하다고 합니다. 이는 높은 병렬처리(High-concurrency) application 즉 대규모 threads 가 필요한 application에 적합하다고 하네요. 

또한 JVTs는 연속성(continuations) 및 가상스택 프레임(virtualized stack frames)과 같은 다른 기능을 포함한다고도 하는데 이 부분은 무슨 이야기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다만, 아직 실험(experiment) 수준으로 앞으로의 행보를 잘 따라가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최종적으로 어떨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Platform Threads 를 완전 대체하려고 나온 것은 아닌 것으로 보이고, 경량의 확장이 필요한 Threads를 사용하고자 할때의 대안으로서 개발이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지금까지 확인한 장점을 잠시 알아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 효율성 : JVTs는 JVM에서 관리하는 Thread로 특정 OS Thread에 바인딩되지 않기 때문에 더 효율적
  • 확장성 : 필요할때마다 생성하고 소멸시킬 수 있기 때문에 Platform Threads 보다 더 확장이 용이. 많은 쓰레드가 필요하고 병행 처리가 중요한 경우에 적합
  • 간편성 : JVM이 관리하는 Thread이기 때문에 생성/소멸이 쉬워서, 개발자의 Thread 사용시의 어려움인 생성/소멸/동기화 관리 같은 걱정을 줄여줌

Project Loom 프로젝트는?

Project Loom 의 프로젝트의 Goal 설명을 보면 아래와 같습니다.

The goal of this Project is to explore and incubate Java VM features and APIs built on top of them for the implementation of lightweight user-mode threads (fibers), delimited continuations (of some form), and related features, such as explicit tail-call.

간단히 보면 Project Loom은 자바 플랫폼에서 병렬성 및 확장성을 개선하기 위한 대규모 프로젝트로 자바 19에서 도입된 Java Virtual Threads (JVTs)를 비롯한 여러 가지 새로운 기능들로 구성된 프로젝트를 연구하는 프로젝트입니다.

이제 Spring 6 에서 Virtual Threads 를 사용하는 방법(아직까지 Experiment 입니다)을 Baeldung 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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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간일 : 2015년 9월 25일  328쪽 | 500g | 148*225*14mm ISBN-13 : 9791186659489 소프트웨어 장인 : 프로페셔널리즘, 실용주의, 자부심  원제로는 The Software Craftsman-Professionalism, Pragmatism, Pride  입니다. 이 책은 로버트 C. 마틴 시리즈로 열한 살부터 코딩을 시작했고 열아홉부터 코딩으로 돈을 번 경험이 있는 브라질 출신의 산드로 만쿠소 가 본인의 경험담을 통해서 소프트웨어 장인에 관해 이야기하고 있는 책입니다. 아는 동생의 가볍게 읽을 수 있는 책이라며 추천을 해줘서 읽게 된 책이죠. 평소 책을 고를 때 다른 것 보다 무게를 먼저 확인하고 나머지를 고르는 제 버릇때문인지 무게가 가볍다는 것을 먼저 이야기하면서 추천을 해 주더군요. 한동안 기술서적에 손을 못 대고 있는 상황에 있었습니다. 여러 가지 이유로 슬럼프가 좀 길게 온 탓에 기술 서적을 읽는 것은 물론 코딩 한 줄 손대는 것도 고통스러웠습니다. 회사 일이야 돈 벌어야 하니 어쩔 수 없이 하고 있지만, 집에 와서는 매일 인텔리제이를 켜놓고는 한 줄도 못 짜고 끄는 날이 대부분인 요즘이었습니다. 이럴 때 가볍게(?) 읽을 수 있는 책이라니 정말 반가웠습니다.  "그래! 이럴 때는 책을 읽으면서 뭔가 계기를 만들어야 해"라는 생각에 보게 되었습니다. 우선 빠르게 한번 읽고 난 다음에 포스트를 쓰고 있습니다. 이 책을 약간의 시간을 두고 한 번 더 읽어볼 생각인데, 아마도 그때는 다른 느낌이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지금부터 이 책을 읽으면서 느꼈던 점들을 지극히 주관적인 입장으로 정리를 한 번 해보려고 합니다. 이 책의 구성을 제 나름대로 보면 대충 아래와 같은 구성입니다. 1~3장은 애자일과 장인 정신에 대한 정의를 찾아가는 여정을 보여줍니다. 어떻게 해서 애자일이 나타났고 어떻게 소프트웨어의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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