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4. 8.

산책길에 벚꽃구경을 했습니다.








아침 산책길에 중랑천에서 만난 벚꽃...
이렇게 벚꽃구경을 하게 될 줄이야.
평소 가지 않는 길로 산책하러 나간 보람이 있었습니다.

사진기술이 좋은 편이 아니고 손 떨림도 있어서 평소 사진을 잘 찍지 않는데
오늘은 휴대폰 카메라를 꺼내지 않을 수가 없었네요.



여유를 가지고 조금씩 꾸준히 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느끼는 요즘입니다.
하고 싶은 일을 하기 위해서는 할 수 있는 일을 꾸준히 하는 것이 중요하네요.


가끔은 이런 글 블로그에 올려보고 싶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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